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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이스피싱 — 정부기관은 전화로 돈이나 서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

출입국 · 외국인관서, 검찰, 경찰, 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전화와 문자가 있습니다. 전화로 돈을 보내라거나, 카드 · 통장 · 비밀번호를 넘기라거나, 링크를 눌러 앱을 깔라고 하면 끊고 직접 확인하십시오.

📌 꼭 알아둘 것

서울출입국 · 외국인청은 2026년 9월, 06- · 00682- 같은 번호로 시작하는 국제전화로 「서울출입국관리국에서 귀하께서 아직 수령하지 않으신 중요 서류가 있음을 알려드렸습니다」라는 자동 안내를 보내 개인정보를 빼내려는 사칭 전화를 알렸습니다. 전국 출입국관서는 국제전화로 서류 제출이나 개인정보를 요청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.

🔢 순서대로 하기

  1. 의심되는 전화는 번호를 누르지 말고 끊습니다. 출입국 일이면 1345에, 은행 일이면 그 은행 대표번호에 내가 직접 걸어 확인합니다.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않습니다.
  2. 돈을 보냈다면 바로 112에 신고하고, 돈을 보낸 은행이나 돈이 들어간 계좌의 은행에 피해구제를 신청합니다. 신청을 받은 은행은 사기에 쓰인 계좌를 지급정지하게 되어 있습니다(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자산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3조 · 제4조).
  3. 피해 상담과 의심 번호 · 사이트 제보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1394에서도 받습니다.
  4. 카드 · 통장 · 인증서를 넘겼거나 시키는 대로 앱을 깔았다면 거래 은행에도 바로 알리십시오.

📞 연락처

경찰 112 ·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1394 · 돈을 보낸 금융회사

💻 온라인으로 하기

함께 볼 것

근거

  • 서울출입국 · 외국인청 「서울출입국 · 외국인청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 안내」 2026-09-09 https://www.immigration.go.kr/bbs/immigration/47/610203/artclView.do — 국제전화(06- · 00682-) · ARS 문구 · 「국제전화를 이용하여 … 서류 제출이나 개인 정보를 요청하지 않습니다」 · 1394 · 112 (조사원 확인 2026-10-12)
  • 정책브리핑 카드뉴스 「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신고번호 '1394'」 경찰청 2026-02-06 https://www.korea.kr/multi/visualNewsView.do?newsId=148959173 — 피해상담 · 전화번호 · 사이트 제보 · 통합대응단 https://www.counterscam112.go.kr (「피싱안심SOS」는 통합대응단의 이름이지 따로 있는 번호가 아니다)
  •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자산 환급에 관한 특별법 제3조 제1항 · 제4조 제1항 · 제13조의2 (법률 제22047호, 시행 2026-10-02 · 법제처 API 원문 대조 2026-10-12 — 2026-10-02 부터 법 이름이 「피해금」에서 「피해자산」으로 바뀌었다)
  • 🔴 쓰지 않은 것: 1394 의 24시간 운영 · 옛 번호(공식 본문에서 확인 못 함)

2026-10-12에 확인한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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